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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처 랑 서신상이랑 사귀나? DC 롯갤

단독]‘신상녀’ 서인영, 롯데 김주찬과 핑크빛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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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13:42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조은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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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녀’ 서인영(25)이 사랑에 빠졌다. 서인영은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미남 외야수 김주찬(28)과 핑크빛 로맨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양측을 모두 잘 아는 한 연예관계자는 “두사람이 얼마 전부터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서인영을 만난 김주찬은 서인영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당돌한 매력에 반했다는 것. 서인영 역시 김주찬 선수의 남자다운 면모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사랑에 빠진 이의 모습은 어디서든 티가 나기 마련이다. 서인영과의 만남으로 들뜬 김주찬의 모습 때문이었을까. 서인영과 김주찬의 열애설은 롯데 자이언츠 측에서 먼저 흘러나왔다. 롯데의 한 선수는 “김주찬이 서인영과 교제 중”이라고 확인했다.

또 야구에 관심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두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심심치 않게 거론되고 있다.

얼마 전 히어로즈의 이택근 선수와 배우 윤진서가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했기 때문에 두사람이 열애 사실을 시인할지 관심사다.

이와 관련, 롯데 자이언츠 측은 “두 사람이 지인들과 함께 만난 적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만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신중함을 기했다. 서인영 소속사 역시 “남자친구가 있는지 여부조차 알 수 없다”며 부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충암고 출신인 김주찬은 2000년 삼성구단을 거쳐 2001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과 서글서글한 외모로 특히 여성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룹 주얼리 출신 서인영은 지난해 MBC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팬들 사이에서 일명 ‘신상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빠밴드'에서 보컬 역할을 맡아 '일밤' 부흥의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



과연

몇일 전부터 떡밥으로 돌던 소식인데 왠지 기자가 낚여서 기사 쓴게 아닐까?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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